- 산업 초보단계로 시장잠재력 커 

- 중국 기업-미국 인공지능연구소 간 합작 개발도 활발

 

   - 2019년 중국인의 의료기관 방문횟수는 87억2000만 회에 달해 2015년보다 13.3%를 증가했으며 매년 증가 추세
     (중국위생건강통계연감, 2021)
 

   - 중국의 의사 수는 2019년 말 기준 386만7000명, 인구 1000명당 의사가 2.7명으로 OECD 평균인 3.4보다 다소 낮은 수치

   - 환자 대비 적은 의료인력으로 인해 의료인력의 피로감 누적, 서비스 수준 하향, 환자들의 불만족도 증가 발생

   - 농촌의 경우 의료인프라 열악, 의료기구 비규범화, 예산난, 의료인력의 부족한 실력, 높은 의약품 조달비용 등 더 심각한 상황

- 중국 스마트의료 등장 배경

   - 의료자원의 부족, 오진율 (초기진단 오진율이 최소 50% 이상), 의료인프라의 지역불균형 (도시지역에 집중)

 

- 마트의료 관련 정책

- 스마트의료 기업 및 제품

- 시사점

   - 중국의 스마트의료는 초보적인 수준으로 국가적 차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마스터 플랜이 필요 (중국 양회 기간 중국정협위원 후위(胡豫)

   - 정부 차원에서는 스마트의료 산업의 표준화 작업, 기업측에서는 데이터 관리, 알고리즘 개발 등 관련 기초 기술 마련 요구

   - 2035년까지 인공지능과의 융합으로 의료보건산업의 성장률이 기존 2.2%에서 3.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산업정보망)

   - 중국의 스마트 의료 분야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봐야 함

 

 

출처: 코트라 > 상품/산업 > 트렌드 > 중국 다례무역관 신루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89209&pageViewType=&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searchStartDate=&searchEndDate=&searchCategoryIdxs=&searchIndustryCateIdx=&searchItemCode=&searchItemName=&page=1&ro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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