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으로 스페인 내 완성차 제조 급감

- 전기차와 프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만 유일하게 생산 확대

 

- 완성차 제조급감

    -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스페인 완성차 공장들의 생산량 급감

    - 스페인은 독일에 이어 유럽 2위 자동차 제조국, GDP 중 10%가 자동차 산업, 생산량 감소로 스페인 경제 악재로 작용 우려

 

 

- 완성차 공장 운영 일시적 중단 또는 축소

   - 완성차 공장들은 일시적 공장 가동 중단 또는 축소

        - 르노: 바야돌리드 공장, 팔렌시아 공장 직원 근무시간 축소를 위해 스페인 정부에 임시고용 해제 신청

        - 세아트(폭스바겐 그룹): 6월 25~28일 가종 중단/ 폭스바겐 나바라 공장 6월 21, 25일 생산 중단

        - 메르세데스-벤츠: 비토리아 공장 6월 21~25일 가동 축소

   - 하반기 반도체 수급 상황에 따라 완성차 공장의 가종 중단 또는 운영 축소 추가 결정 예상

 

- 전망

   - 반도체 품귀 현상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 전바에 걸쳐 발생, 단기간 개선의 어려움

   - 반도체 뿐만 아니라, 철강을 포함한 각 종 산업 원자재 가격 폭등, 물류 운임 급증, 컨테이너 박스 부족 등으로

     자동차 제조업은 침체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 

   - 전기차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생산 활동은 더욱 증가하고 있음

   - 스페인의 경우 배터리 생산기반이 없어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 스페인 정부 배터리 제조기업 투자 유치에 적극적임

 

 

 

 

출처: 코트라 > 상품/산업 > 트렌드 > 스페인 마드리드 무역관 이성학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89457&pageViewType=&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searchStartDate=&searchEndDate=&searchCategoryIdxs=&searchIndustryCateIdx=&searchItemCode=&searchItemName=&page=1&row=10

 

728x9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