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 업계 앞다퉈 뛰어드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 '쇼핑 엔터테인먼트'
- 콘텐츠 기반 팬덤 구축이 관건
- 코로나 19 발생과 동시에 전 세계의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대거 이동
- 소비자는 온라인 쇼핑 시 개인화, 참여 및 사회적 상호 작용 강화 요구, 그에 따라 새로운 개념인 ‘쇼핑 엔터테인먼트’ 탄생
-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전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격리 이행에 따라, 사회적 소통 및 보복 소비의 결합으로 ‘라이브 커머스’는 가속화

- 라이브 커머스는 인터넷 초기부터 존재했지만, 대부분 전문 영업 직원에 의한 한정된 제품군으로 한정됨
- 팬데믹 이후, 호스트의 범위가 KOL(Key Opinion Leaders)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온라인 인플루언서 및 브랜드의 직원들로 확장
- 호스트는 소비자의 소비 욕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며, 팬을 확보, 경험의 개인화, 소비자의 충성도를 얻는 것이 핵심
싱가포르 내 현황
- 싱가포르의 이커머스 시장 규모: 2025년까지 현재 규모의 5배에 달하는 75억 USD 규모로 예상
- Mimrah Mahmood (Meltwater Asia Pacific 수석 이사)
- 싱가포르의 코로나 대유행 상황은 현재로선 안정화된 것으로 보이지만, 온라인 쇼핑의 확산은 앞으로 계속될 변화임이 분명함
- 전자 상거래 플랫폼과 셀러들이 계속 원격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참여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제공함
- 라이브 스트리밍은 매우 유용한 도구임이 입증됨, 이는 싱가포르와 그 지역 전반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의 성장 주도 중
- 2020년 5월과 6월 사이에 싱가포르의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온라인 플랫폼에서 온라인 대화 분석 결과
- 싱가포리언들이 라이브 커머스로 주로 구매하는 품목은 음식과 관련 식품
-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의 구매력은 18세에서 24세 사이가 가장 높음
- 2020년 2월부터 6월까지 Shopee Live(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스트리밍 된 총시간이 200% 가까이 증가
- 2020년 4월에만 경쟁사인 Lazada의 LazLive의 경우, 싱가포르의 4,500개 가맹점 신규가입 및 총 상품량은 전월대비 450% 증가
- 싱가포르에서 주로 사용하는 플랫폼 (싱가포르에서 10명 중 7명은 트위치, 10명 중 4명은 V Live)
- 게이머를 위한 라이브 스트리밍 앱인 10 트위치
- 한국 연예인과 팬 사이의 라이브 채팅이 주된 서비스인 V Live
- 유튜브 라이브 사용

라이브 스트림의 증명된 효과
- 쌍방향 소통을 통한 브랜드 친밀도 상승
- 라이브 스트림을 통한 매출 창출
시사점 및 전망
- 2021년 말까지 비디오 및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의 전 세계 시장 규모는 약 700억 USD, 2027년까지 1,840억 USD로 추정
- 더 많은 기업들이 소비자의 사용률과 만족도를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 및 비디오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
-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온라인 쇼핑과 라이브 스트리밍이 싱가포르 전자상거래 업체들에게 일시적인 트렌드를 넘어 뉴노멀로 자리잡음
- 온라인 쇼핑의 차세대 개척지로 자리 잡은 라이브 커머스는 증강 현실과 가상현실 반영으로 높은 몰입도와 쌍방의 소통 가능성으로
새로운 쇼핑 방법이 될 것임
출처: 코트라 > 해외시장 뉴스> 트렌드 > 싱가포르 싱가포르무역관 김예지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89611&pageViewType=&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searchStartDate=&searchEndDate=&searchCategoryIdxs=&searchIndustryCateIdx=&searchItemCode=&searchItemName=&page=1&ro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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