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1분기 중국 가전시장 반등
- 제품 건강화, 다기능화, IP화
2021년 1분기 중국 가전시장 판매 반등
- 2021년 1분기, 중국 가전시장 전체 소매판매액은 164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 (중국 가정용전기연구원)
- 올해 1~3월 가전제품 수출액은 14791479억 4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4% 증가 (중국 세관총서)

2021년 1분기 가전업계 호황
- 2021년 1분기 중국 온라인 가전 판매 규모는 769769억 1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 (중국 전국가전산업정보센터)
- 오프라인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판매 부진이 4분기 이후 회복세,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7.4% 증가 (872억 7000만 위안)
- 오프라인은 온라인보다는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판매됨
- 65인치 이상 컬러 TV, 1등급 가변 주파수 변경 에어컨, 5000위안 이상의 정수기 및 4000위안 이상의 청소기 등 프리미엄 가전의
오프라인 판매 비중이 지속적 증가
소형가전시장 분석
- 2020년 중국 소형가전의 소매액은 566억 위안이며, 그 중 전기밥솥이 전체 소형가전 시장의 25.62% 차지
- 초고속 블렌더와 압력솥이 각각 18.20%, 11.48%로 뒤를 이음

식기세척기, 청소기 고성장
- 코로나 19 및 시장환경의 영향으로 전통 가전제품의 판매가 감소했으나 생활용 소형 가전제품의 판매 확대
- 생활용 소형 가전제품: 식기세척기, 청소기, 헤어/미용기기, 믹서기, 에어프라이어, 안마의자 등
- 2020년 식기세척기의 시장 규모 빠른 속도로 확대, 전년 동기 대비 30.75% 증가
- 전동 물걸레 전년 동기 대비 260%증가
- 무선 핸드청소기와 전동 물걸레 청소기 기능을 결합한 바닥 세척기의 온라인 소매액 전년 대비 1885% 증가
- 헤어기기는 전년대비 43% 증가했고, 그 중 이발기는 165.8% 증가
다기능 제품 인기
- 현재 중국 젊은 세대는 1인가구가 많으며, 소형 가전제품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
- 더 많은 소형가전제품 브랜드는 여러 기능이 추가된 다기능 제품 개발 중, 젊은 소비자들의 빠르고 다양한 요리 수요를 만족시킴
- 팡타이(方太) 산하브랜드 miboi(米博)의 다목적 조리기
- 라오반(老板) 산하 브랜드 DACHOO(大厨)가 내놓은 튀김/찜/굽기 팬
- Morphy Richards의 다기능 요리팬 등 제품,
세련된 디자인 인기
- Z세대 소비층의 눈길을 끌기 위해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들도 출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제품과 IP를 접목시킨 디자인
- Midea 생활가전의 포켓몬 시리즈, 자주 IP메디(美弟) 시리즈, 말썽꾸러기 시리즈는 물론 Joyoung(九阳)의 Line Friends 시리즈,
SUPOR(苏泊尔)의 Pac-Man시리즈까지 제품에 캐릭터를 접목하여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음
1분기 쑤닝이거우(苏宁易购) 가전판매 중국 1위
- 중국 가전 판매 주요 채널은 쑤닝이거우(苏宁易购), 징동(京东), 티몰(天猫), 궈메이(国美) 및 우싱(五星)전기
- 2021년 1분기 쑤닝이거우(苏宁易购)의 온오프라인 가전 소매액 비중은, 전체 가전시장의 22.1%를 차지함 (중국 1위 가전 판매경로)
- 징동 및 티몰은 각각 16.9% 및 11%를 차지했으며, 궈메이(国美)는 5.7%를 차지함

시사점
- 지난 10년간 안정세를 유지하던 중국의 가전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시장구조가 변화됨
- 유통채널 측면에서는 지난 수년간 지속된 오프라인 위주, 온라인은 보조 판매라는 시장공식이 온라인 시장의 급격한 확장으로 변화됨
- 2021년 하반기에도 온라인 시장의 확장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추후에도 가전제품 시장은 점점 온라인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측됨
웰빙제품 인기
-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살균, 소독, 정화 등의 웰빙기능을 갖춘 가전제품 판매가 폭발적으로 증가
- 가전업체들은 점진적으로 웰빙기능관련 제품 확대 개발 중
- 추후에도 새로운 기능/ 모델/ 제품/ 품목이 가전 시장에 꾸준히 등장할 것으로 예상
가전제품의 스마트화
- 산둥성 가전제품 판매회사 담당자에 따르면, 현재 가전기업들은 제품의 '스마트화' 가속화
- 최근 가전제품들은 단일 제품뿐만 아니라, 이와 연동해서 쓸 수 있는 IoT 제품,스마트홈 기능을 갖춘 제품 등이 다량 출시돼 점차적으로
'세트화'가 되는 추세임
- 소비자들은 구매한 제품을 APP 등을 통해, 동사의 여러 제품들 관리 가능
- 스마트 가전시장에서의 경쟁은 이제 일차원적인 제품의 경쟁이 아닌, 제품, 사람-인터페이스, 나아가 제품의 연동 서비스 등 종합적인
솔루션 경쟁이 됨,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제공이 요구됨
출처: 코트라 > 해외시장 뉴스> 트렌드 > 중국 칭다오무역관 이맹맹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89304&pageViewType=&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searchStartDate=&searchEndDate=&searchCategoryIdxs=&searchIndustryCateIdx=&searchItemCode=&searchItemName=&page=1&ro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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