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사람들의 심리와 기업의 가치로 만들어내는 값이라 생각한다.

 

그에 따라, 기업의 가치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분석이 가능하지만, 개개인의 심리 그리고 개개인의 심리가 모여서 만들어내는 투자자들의

군중심리는 파악하기 매우 어려워 긍정적 편향과 부정적 편향을 이해하여 그 큰 흐름의 봐야 한다.

 

이러한 큰 흐름을 보기 위해서는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를 사기전에 스토리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내가 이 기업을 왜 사야 하는지, 그리고 그 기업의 장단기적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관해서 말이다. 

 

 - 현재 이 기업에 더 나빠질 상황이 있는가?

 - 산업의 업황에 따른 변동이 있는가?

 - 원자재 소재가격등의 여러가지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는가?
    (마진이 커지는 구간, P의 상승을 제품가격에 적용할 수 있는가, 스프레드갭 )

 - 정부 정책 또는 각국 정부들의 정책과 관련하여 사업 시 긍정적 영향이 있는가? 

 - Historical PBR, PER  지표의 하단에 위치하는가?

    (PER/ROE 밴드를 통해 현재 주가 위치 확인)

 - 어떠한 호재 or 악재 발생 시 매수/매도를 할 것인가?

 

등을 통해, 실제 기업을 투자하기 전 나만의 짧은 스토리를 만들어 이러한 스토리가 논리적인지

나 스스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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